– 용인마을협동조합은 2013년 9월 소비자와 생산자 60여 명의 조합원이 출자하여 시작
– 로컬푸드 농산물 공동 구매와 조합원 교육, 정보등 제공
– 급격한 도시개발로 마을공동체가 무너지고 동,서부의 지역적 단절이 깊어 가는 용인을 살 맛나는 마을로 만들고자 로컬푸드와 도시공동체 운동을 펼치며 2015년 로컬푸드 식당인 ‘마을밥상 동백’이 문을 결게 됨
– 취약계층 먹거리 제공(한부모가정, 중증장애인, 지역아동센터) 및 장애인협회이용 장애인에게 반찬 할인제공,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점심식사 할인 제공
– 현재 조합원 353명 대의원20명의 마을기업 협동조합으로 성장